오랫만에 다녀 왔는데요..엣 추억을 생각하며 즐겁게 걸었어요..3월 중순 전에 와야 하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바닷 바람에 무덥지는 않았어요
바닷가에서 시원한 바람속에서 서퍼들의 활기찬 모습,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은 우리에게 힐링이 되었습니다..
개인사진을 저의 실수로 사진이 사라져 올릴수 없어 마안합니다.. 대원님들 평안 하시고 꽁갈파티에서 뵙겠습니다
바닷가에서 시원한 바람속에서 서퍼들의 활기찬 모습,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은 우리에게 힐링이 되었습니다..
개인사진을 저의 실수로 사진이 사라져 올릴수 없어 마안합니다.. 대원님들 평안 하시고 꽁갈파티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