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녀왔다..인간의 기억은 한계가 있음을 다시 깨달았다..울창한 숲과 다정하게 흐르는 개울물을 우리 벨산 대원들이 좋아하여 자주 갔던 곳인데
낯설게 느껴졌다..Bobcat 산불로 숲이 탓을거라 생각했는데 산불 흔적을 찿아 볼 수 없었다.. 겨울속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누렸다..
힐링을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다..
낯설게 느껴졌다..Bobcat 산불로 숲이 탓을거라 생각했는데 산불 흔적을 찿아 볼 수 없었다.. 겨울속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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