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거리 새들에서 Strawberry Meadow 로 가서 Colby Canyon Trailhead(loop Trail)로 내려 간적이 있었는데요..그때가 11 년은 된 것 같아요.. 빅터항가 강을 따라 Colby Family의 농장이 있는
Colby canyon에서 Strawberry Meadow까지는 1년에 두어 차례, 2009년 산불이 나기전에 여러번 산행을 했었습니다. 빅터항가 강에는 물이 많이 흘렀고 강가에 모래 사장이 있어 하산하며
강가에서 발 담그며 놀던 추억이 있고 가을에는 강가를 따라 단풍 나무가 길게 이어져 있었는데..Angeles Forest의 최고의 단풍이었습니다..2009년 산불로 강가에 있었던 단풍 나무와 수백년된 참나무
숲이 아름다운 Colby canyon 산장의 건물들도 이때 불에 탔습니다.. 감리교회에서 운영하였는데 다정한 백인 목사님이 생각 납니다..다음에는 이 코스로 산행을 하려고 합니다..토요일 뵙겠습니다
Colby canyon에서 Strawberry Meadow까지는 1년에 두어 차례, 2009년 산불이 나기전에 여러번 산행을 했었습니다. 빅터항가 강에는 물이 많이 흘렀고 강가에 모래 사장이 있어 하산하며
강가에서 발 담그며 놀던 추억이 있고 가을에는 강가를 따라 단풍 나무가 길게 이어져 있었는데..Angeles Forest의 최고의 단풍이었습니다..2009년 산불로 강가에 있었던 단풍 나무와 수백년된 참나무
숲이 아름다운 Colby canyon 산장의 건물들도 이때 불에 탔습니다.. 감리교회에서 운영하였는데 다정한 백인 목사님이 생각 납니다..다음에는 이 코스로 산행을 하려고 합니다..토요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