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Lucas Camp 까지 가지 못해 아쉬웠어요..대원들이 좋아하여 벨산 초창기때 부터 자주 산행 하였던 곳인데.. 힘차게 흐르는 폭포와 개울의 물소리 정겨웠고
아름다웠던 옛 추억을 생각하며 즐겁게 걸었고..우리 벨산이 힘을 모아 자원봉사로 트레일을 정비 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며 하산하였습니다..물과 함께한 줄거운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웠던 옛 추억을 생각하며 즐겁게 걸었고..우리 벨산이 힘을 모아 자원봉사로 트레일을 정비 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며 하산하였습니다..물과 함께한 줄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