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house Canyon은 7개월만에..Kelly Camp는 1년만에 갔는데요..맑은 시냇물 소리와 촉촉한 푸른 숲.. 고산의 멋이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주차장이 부족하여 불편함이 있지만 그것을 감수하고 다시 또 오고 싶은 아름다운 산 입니다..대원님들 한주간 잘 보내세요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주차장이 부족하여 불편함이 있지만 그것을 감수하고 다시 또 오고 싶은 아름다운 산 입니다..대원님들 한주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