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리는 빗소리에 쓴 맛이 깊은 MacCafe'의 블랙 커피가 생각나 현관문을 열고 나가다 쏟아지는 비를 보고 MacCafe' 가는길 몇개의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모금과 빗소리 한줄기에 삶의 무게는 조금 가벼워진 것 같아요..빗소리에 마음도 쉬어가는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찍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모금과 빗소리 한줄기에 삶의 무게는 조금 가벼워진 것 같아요..빗소리에 마음도 쉬어가는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