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분에 모여서 8:35분에 출발합니다. 모친상당하신분 소식전하고 주의사항듣고 번호하니 40명 오늘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하루를 기대합니다.
파킹랏 언덕을 내려와서 2번길을 가로질러 출발합니다.
구름낀 파란하늘이 인상적이지요??
옷을 약간들 덥게 입으셔서 15분만에 얼른 옷만벗고 출발...
고릴라 바위 찾기 미션에서 이것이 참으로 고릴라 바위일까요?? ㅎㅎ
벨산은 90%가 선두 구룹이지요... 잠깐 사진찍는다하면 순간적으로 모델로 변합니다.
오늘은 1시간15분이 되서야 처음으로 제대로 휴식하며 물과 과일먹고 출발합니다.
산모퉁이를 돌아돌아 가다보니 트윈픽이 눈앞에 보입니다.
오늘 처음이자 유일하게 가파른길 올라가 눈을들어보니 발디산과 그 주변 산들이 멋진 풍경으로 보입니다.
정상에 도착 했습니다. 정상의 나무는 아직도 잘 있습니다.
정상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죠...
맛있는 점심식사시간... 오늘은 라면메뉴가 많네요... 뜨거운 국물이 그리우셨나 보네요. 은혜스러운 기도후에 먹는 맛난점심... 헌데 이 사진은 숨은얼굴찾기가 있네요.. Mr.paul 의 얼굴은 어디 있을까요?? ㅎㅎ
하산하기 직전에 한컷....
오늘도 맛있는 tea와 말랑한 떡으로 하루 일정을 마침니다.. 그리고 건강지수는 올라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