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보다는 좀 어려운 코스를 출발합니다. 겨울날씨지만 따뜻한 날씨... 산행하기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44명이 번호하고 출발 합니다.
아이스 하우스 캐년, ... 늘 다니던 익숙한 길을 출발하여갑니다. 오늘 1진은 정말빨리 갑니다.
늘 쉬던 1마일되는 그 장소에서 첫번째 휴식하며 옷매무새 가다듬고.. 다시 출발....
오늘 1진은 이곳 2마일 지점에서 쉬지도 않고 통과합니다. 먼길이라서 1진은 빨라도 좋다고 했는데... 빨라도 너무 빨리 갑니다... ㅎㅎㅎ (사진속은 오늘 1진아니고 2진임. ㅋㅋㅋ)
오늘은 속도가 모든곳을 단숨에 통과합니다.. 아이스하우스캐년 새들을 단숨에 올라가버린 벨산대원... 1진은 벌써 통과하여 온타리오픽 쪽으로 갔습니다.
온타리오 픽이 가까와지며 펼쳐지는 멋진 자연의 광경을 감상해 보시길......
정상이 가까와있죠??
멀리 샌 하신토 봉우리도 보이고 가깝게는 업랜드 도 보이고 뷰가 정말 좋습니다..
정상에 먼저 도착한 분들이 눈에 띄네요.. 이제 다 왔습니다.
정상에서 서쪽으로본 엔젤레스 포레스트의 전망은 환상적입니다.
먼저 도착한분들은 먼저 사진찍고 먼저 하산시작합니다. 중간의 켈리캠프에 배낭과함께 점심을 두고왔죠?? 시장하시니 먼저 내려가세요... ㅎ
두번째 도착한분들도 멋지게 한컷... 사방이 훤하게트인 전망을 보며.... 이 맛에 산행하죠... ㅎ
저 멀리 오렌지카운티의 샌티에고 픽이 보이고 그 주변의 남가주가 멋지게 보입니다.
발디 정상도 코앞에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tea 타임이 점점 발전하더니 오늘은 잔치가 벌어졌네요. 전도있고 잡채도있고 식혜도있고, 이만하면 큰 잔치죠??? 다음주에는 tea 딱 하나만 해야겠네요... 너무 고급이 되어서.. ㅋㅋ 














































